준야 5월 21일
강아지 육아 타래③

닉기 훈련소에 들어간 날. 앞으로 최소 한 달은 우리 강아지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같이 훈련갔을 때는 그렇게 기세등등하더니, 언니 없으니까 마치 다른 강아지가 된 것처럼 소심해졌다는 말을 듣고 더욱 마음이 아파짐.
그래도 힘내자. 언니 너 버리고 온 거 아니야. 지갑으로 키우고 있는 중이다. 굳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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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5월 12일
강아지 육아 타래②

오늘은 니키를 데리고 짧은 등산을 다녀왔다.(with 챠라&파우더)
가파른 등산길에서 30kg짜리 미사일을 품고 있었더니 목숨의 위협이...
행복했니? 그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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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5월 10일
니키. F. 25.06.05
강아지 육아 타래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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