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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그 남자는 그 소녀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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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CoC. 천적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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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CM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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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CM_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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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융님이 돌려주시는 진심 초코 대작전 가려고^^
누락된 부분을 발견했는데, 이미 끝낸 그림은 수정하지 않겠다.

준야

영화 '마이클'.
아주 오랫동안 MJ의 팬이었던 입장으로서는 모욕적이지만, 외면할 수 없는 영화라 고민하고 있어.
보고싶지만 보고싶지 않다. 보고싶지 않은데 보고싶다.

주냐님네 구경왔다가 상단에 아주끝내주는 울애가 보여서 슥 남기구 가요 잘생겼다~~ 어디가 누락된거지? 저는 하나두 모르겠다구~?

준야

목 둘레 옷깃 안감의 색깔이 흰색이래요. 노란색이어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융님과의 타이만 너무 즐거웠다구요! 융님과 아라이 마구 간지럽혀. 쪼물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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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오랜만에 타이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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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간간히 본진 (그게임 C) 장르 커미션을 힐링 삼아 받고 있는데, 드림으로 넣는 분들이 제법 계신다.
드림주 캐릭터가 귀여우면 작업하는 것도 즐겁더라.
어제 그린 아가씨도 귀여웠어.

준야

memo #NICKY

야간 산책은 참 좋은 것 같아.
대형견을 데리고 아파트 단지를 도는 건 아무래도 곤란함이 있는데, 새벽 1시쯤 나가면 아무도 없으니 편안하게 훈련하면서 걸어도 되고. 오전~점심은 주로 멀리 산책로를 돌고, 밤에는 아파트를 돌아.
무엇보다 니키도 마음이 편해보인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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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강산 이너웨어.
노출이 없어보이는데, 한두겹 벗겨보면 노출이 있다- 같은 복장 좋아함.

놀러왔다가 산이 뉴짤을 봤어요...ㅠ/////ㅠ 전 이런 복장 좋아하는데 캐자는 뭘 이렇게 헐벗고 다니냐고 꼭 여며줄거같아요

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 여며준대. 손수 해주는거야? 그간 스마 세계관이 춥기도 했고, 성장기에 남자아이인 척 하면서 자랐던 게 습관이 돼서 펑퍼짐한 옷을 입고 다니는 일이 많았을텐데, 근본적으로는 팔다리를 움직이는데 펄럭이거나 거치적거리지 않는 옷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클리어가 여며주면 전신곰탈이라도 쓰고 다닐거니까!
홍님 발도장 받고 방긋 웃다!

딤팦

어어엉 우리 산이 이너 이렇게 입고 있었다니 이럴수가 겁나 핫하잖아요!!!!하지만 안돼 언니의 마음으로 여며줘!!!! 큐트섹시하고 잘 어울리지만!!!! 그치만 정말 잘 어울려요 저도 아우터 헐렁하게 입고 이너는 좀 반전있게 입는거 좋아하는데 넘 잘어울리고 좋습니다 ♥

준야

아, 이렇게 언니들이 여며주면 어쩔 수 없네. 아주 꽁꽁 싸매고 다니는 수밖에. 그러고보니 명아랑 시라 모두 좀 꽁꽁 싸매고 다니잖아요 ㅋㅋㅋㅋㅋ 언니들 복장 손민수 할거야!! 개인적으로는 시라에게 백리스 터틀넥 스웨터를 입히고 싶네요...(겐도 포즈)

노출 있는데 위에 펑퍼짐<너무너무 귀엽고 행복한 스타일이죠!!  저번에 산이 빌렸을 때 은근 노출이 있는 옷이구나 하고 느꼈었는데 하의 부분을 제대로 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완전 아름답고 핫해~!!! 도하도 아마 안추워? 역시 젊음이란  게 좋아~ 라고 할 것 같은 타입인데(ㅋㅋ) 산이 스타일이 계속 변하는 것 자체는 좋게 생각할 것 같아요. 이것저것 경험해보고 본인 취향을 찾아보라는 느낌으로.... 사실 그냥 제가 산이의 변천사가 즐겁고 좋은 것일지두. 다양하게 경험하구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는 느낌이 들어 흐뭇해집니다 꼬옥 와압 복복복

준야

무심코 스크롤 내렸더니 뱁새님이 리플 달아주셨잖아! 사랑해요! (비명)
역시 젊은 게 최고죠. 저도 어릴 적엔 한겨울에 반팔입고 다니고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스마 세계도 이제 온도 차츰 정상화 되고 있으니까 더운 날도 오고, 그러다보면 도하 민소매 입은 날도 오고 그러지 않을까요? 사실 도하는 더워도 노출 안할 것 같은 인상이 있는데, 그래도 시켜보고 싶어요. 검은 민소매에 점프수트... 입어주지 않을래?
왠지 꼬까옷 도하랑 같이 입어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받았던 초예쁨 니트가 떠올라서 그런가?

7 #N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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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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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커플 600일 기념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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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흑성제 재미있었다.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홀로 남캐라 초콜릿은 커녕 겉돌지만 말자는 생각으로 플레이 함.